SAVE A TREE
쾌와 불쾌가 하나의 끈으로 묶여 있다. -니체 by 차완무시
- 아, 숏다리가 안 씹혀. 전에는 잘근잘근 잘 씹어 먹었는데... 10-16 18:55 #
- 머리가 맑지 않다. 걸어도 소용없네. 술이나 먹자. 오늘은 숏다리랑 맥주다. 10-16 18:42 #
- 어영부영 있다보니 두 시가 지났네. 10-16 14:8 #
- 청도에 있는 사람들 얼굴보니 좋네. 쪼꼬만 전화기 화면이긴 해도. 진욱이가 훌쩍 컸네. 흐뭇해라. 이모 미소~ 10-16 13:25 #
- 날씨 좋은데! 어디든 기어 나가는 게 좋겠다. 일단 끽연 한판. 10-16 12:18 #
- 집안일 시작! 10-16 9:34 #
- 그렇담. 어둠 속으로... 10-16 1:7 #
- 잠이 오면 트윗 안 하지요. 아, 트윗해서 잠이 안 오는 건가... “@whiskyinthejarr: @ckdhksantl 걍 자염.” 10-16 1:7 #
- 모기도 창궐하고. 10-16 1:5 #
- 아... 책도 눈에 안들어 오고. 10-16 1:2 #
- 하지만 안 좋아하니까. 안 부러움. 10-15 20:54 #
- RT @_Amagrammer: 육사시미를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는 기적이 있는 청도... 10-15 20:54 #
- 기우제라도. ㅎ “@yanagi_b: 당분간 비오는날만 쉴거 같은데 다음주에 비소식이 없다 쇳” 10-15 20:42 #
- 늘 보고싶죠. 귀요미. ㅎ “@whiskyinthejarr: @ckdhksantl 나는?” 10-15 20:22 #
- 단지보고싶어서라... 이언니들이진짜! 10-15 20:20 #
- 막혀ㅠㅠ 10-15 17:5 #
- 비온다. ㅠㅠ 10-15 16:16 #
- 우든코스터와 호러메이즈. 단지 두개 뿐인데... 체력고갈. 10-15 1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