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4일

twitter 2011.10.15 00:11 posted by 차완무시
  • 다들 잘 다녀오셔요~ 특히 우리 림 @rimscheese 신나게 놀고 일하고 먹고 즐기고 와욤! (글고 나한테 기운 좀 나눠주소...) ㅎㅎ 10-14 20:29 #
  • 쵝오! 고맙습니당~~ “@doooit: 원고 보내 드렸어요 ^^ @ckdhksantl” 10-14 20:27 #
  • !!!! “@doooit: 네^^ 아이폰3GS가 그동안 많이 느렸었는데 많이 빨라졌네요 ~ 고래이모시네요, 반갑습니다. 전 아직 원고도 다 못썼네요 오늘 마감일인데요 ^^ @ujungc” 10-14 9:22 #
  • 언닝~ 서울도 쪼꼼 와요. 그래서 그렇게 허리가 아팠... “@Klt005: 여수에 비가온다...” 10-14 7:24 #
  • 아차. 깜빡할뻔. “@soohyunseonjae: @ckdhksantl 혹시 모를 발톱도 챙겨보시길 ㅋ” 10-14 7:20 #
  • 거울속에서 움직이는 나는 무게가 없다. 냄새가 없다. 형태만 있다. 나는 다음 생에 요스케나 료, 동원의 거울로 태어나 벌거벗은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비출테다. 10-14 7:19 #
  • 손톱 깎자. 10-14 6:49 #
  • 아이코. 허리야. 10-14 6:37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3일

twitter 2011.10.14 00:11 posted by 차완무시
  • 이젠 모든 걸 다시 시작해! “@whiskyinthejarr: 걸음. 입는거. 쓰는거. 모든 일상에서 흔적이.” 10-13 22:44 #
  • 과연. “@whiskyinthejarr: 길치는 아니었던게지 ㅎㄹ” 10-13 22:40 #
  • 한 개도 안 춥네요. ㅎㅎ “@analystK: @ckdhksantl 감기 조심하시길.” 10-13 22:24 #
  • 집에는 설거지가 날 기다리고 있지. 10-13 22:20 #
  • 기왕에 이런거 걷자. 10-13 22:16 #
  • 흥! 겨우 한정거장 지났을뿐. “@whiskyinthejarr: @ckdhksantl 쯧쯧” 10-13 22:11 #
  • 으악! 역 지나쳤다! 10-13 22:10 #
  • 지하철이 기어가. 10-13 22:6 #
  • 어머, 이분좀 봐. ㅎ “@yanagi_b: 헤헤 막걸리 샀다 색깔이 도가니탕 같으니 효과도 있겠지” 10-13 17:25 #
  • ‘구라’ 아닙니다. 만약 고래에서 무급인턴을 쓴다면, 전 가만 있지 않을 겁니다. (cont) http://t.co/8RsHFTqz 10-13 14:26 #
  • 그렇다면 순환보직제를 요청하고, 난 밥상팀으로 고고! RT @nyam_peach: 경력직 이력서 (cont) http://t.co/EAsYiYMo 10-13 13:17 #
  • 배고픈데... 치킨... 아니야. 림스가 아무리 유혹해도 오늘은 평범하게 영화 평범한 날들을 혼자 보겠다. 10-13 11:55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2일

twitter 2011.10.13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느끼는 것'에 굶주린 거였어. 10-12 22:16 #
  • 술이 깰 때 기진맥진한 이 경지가 나는 세상에서 둘도 없이 좋으이. 이것은 내가 <안다는> 것보다도 <느끼는> 것에 굶주린 탓이라고 믿네. _김수영 '낙타 과음' 중 10-12 22:13 #
  • 학생놈... “@whiskyinthejarr: 전 발표 준비를 위해 잠시 퇴갤” 10-12 21:27 #
  • 달무리가 지네. 곧 비가 오겠어... 10-12 20:26 #
  • 신세계 발견. 맞아! 전주 떡볶이! “@_soma11: 전주에 와서 옴시롱감시롱 떡볶이를 먹었으니 다 이루었다.” 10-12 20:19 #
  • 버스정류장에서 베터리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무척 당황함. 10-12 20:1 #
  • 엄니, 정녕 교회에 가시겠단 말입니까? 나랑 더 안 놀아주시고요!!! 10-12 19:5 #
  • 엄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연포탕이, 아니 막내딸이 갑니다. 10-12 17:21 #
  • 아오! 몇번을 갈아타야 하는 거. 꼴랑 5킬로미터 거린데. 10-12 17:20 #
  • 내가 엄니를 닮아 연체동물을 좋아라 하지. 10-12 15:3 #
  • 저도!! “@kookookook70: 기다리고 기다리던 싱클레어 50호가 도착했군요! @ok_nina @sinclair_press” 10-12 11:18 #
  • 앗. 오늘은 내가 요리사네. 장보러 가야징. 10-12 10:49 #
  • 뱃속에서 시냇물 소리가 난다. 아 신기해. 10-12 7:49 #
  • 아아, 아직은 밝힐 수 없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zeehwa: @ckdhksantl 뭔데뭔데? 궁금궁금” 10-12 0:22 #
  • 심장이 벌렁거리네. 이거 쉽게 잠 못들겠는데... 제대로 찰진 깨찰빵을 먹은 기분이야. 천재토끼 차상문과 살인자ㅇ난감 읽었을 때도 그랬지. 10-12 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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