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7일

twitter 2011.10.18 00:10 posted by 차완무시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10-17 20:12 #
  • 내 전원교향곡 빌려가신 분... 돌려주세요. 10-17 20:12 #
  • 모기야, 내년에 만나자. 10-17 19:56 #
  • 추운 날이다. 10-17 19:53 #
  • 짧은 글 몇 편을 읽었다. 괜찮다. 경쾌하다. 10-17 4:9 #
  • 기약은 없지만, 다시 만나겠지. 그런 느낌이 나. 10-17 3:9 #
  • 무려 세 시간이나 잤으니... 10-17 0:54 #
  • 아, 이게 뭔가...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가 깨버렸다. 10-17 0:52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6일

twitter 2011.10.17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아, 숏다리가 안 씹혀. 전에는 잘근잘근 잘 씹어 먹었는데... 10-16 18:55 #
  • 머리가 맑지 않다. 걸어도 소용없네. 술이나 먹자. 오늘은 숏다리랑 맥주다. 10-16 18:42 #
  • 어영부영 있다보니 두 시가 지났네. 10-16 14:8 #
  • 청도에 있는 사람들 얼굴보니 좋네. 쪼꼬만 전화기 화면이긴 해도. 진욱이가 훌쩍 컸네. 흐뭇해라. 이모 미소~ 10-16 13:25 #
  • 날씨 좋은데! 어디든 기어 나가는 게 좋겠다. 일단 끽연 한판. 10-16 12:18 #
  • 집안일 시작! 10-16 9:34 #
  • 그렇담. 어둠 속으로... 10-16 1:7 #
  • 잠이 오면 트윗 안 하지요. 아, 트윗해서 잠이 안 오는 건가... “@whiskyinthejarr: @ckdhksantl 걍 자염.” 10-16 1:7 #
  • 모기도 창궐하고. 10-16 1:5 #
  • 아... 책도 눈에 안들어 오고. 10-16 1:2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5일

twitter 2011.10.16 00:10 posted by 차완무시
  • 하지만 안 좋아하니까. 안 부러움. 10-15 20:54 #
  • RT @_Amagrammer: 육사시미를 배 찢어지게 먹을 수 있는 기적이 있는 청도... 10-15 20:54 #
  • 기우제라도. ㅎ “@yanagi_b: 당분간 비오는날만 쉴거 같은데 다음주에 비소식이 없다 쇳” 10-15 20:42 #
  • 늘 보고싶죠. 귀요미. ㅎ “@whiskyinthejarr: @ckdhksantl 나는?” 10-15 20:22 #
  • 단지보고싶어서라... 이언니들이진짜! 10-15 20:20 #
  • 막혀ㅠㅠ 10-15 17:5 #
  • 비온다. ㅠㅠ 10-15 16:16 #
  • 우든코스터와 호러메이즈. 단지 두개 뿐인데... 체력고갈. 10-15 14:15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4일

twitter 2011.10.15 00:11 posted by 차완무시
  • 다들 잘 다녀오셔요~ 특히 우리 림 @rimscheese 신나게 놀고 일하고 먹고 즐기고 와욤! (글고 나한테 기운 좀 나눠주소...) ㅎㅎ 10-14 20:29 #
  • 쵝오! 고맙습니당~~ “@doooit: 원고 보내 드렸어요 ^^ @ckdhksantl” 10-14 20:27 #
  • !!!! “@doooit: 네^^ 아이폰3GS가 그동안 많이 느렸었는데 많이 빨라졌네요 ~ 고래이모시네요, 반갑습니다. 전 아직 원고도 다 못썼네요 오늘 마감일인데요 ^^ @ujungc” 10-14 9:22 #
  • 언닝~ 서울도 쪼꼼 와요. 그래서 그렇게 허리가 아팠... “@Klt005: 여수에 비가온다...” 10-14 7:24 #
  • 아차. 깜빡할뻔. “@soohyunseonjae: @ckdhksantl 혹시 모를 발톱도 챙겨보시길 ㅋ” 10-14 7:20 #
  • 거울속에서 움직이는 나는 무게가 없다. 냄새가 없다. 형태만 있다. 나는 다음 생에 요스케나 료, 동원의 거울로 태어나 벌거벗은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비출테다. 10-14 7:19 #
  • 손톱 깎자. 10-14 6:49 #
  • 아이코. 허리야. 10-14 6:37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3일

twitter 2011.10.14 00:11 posted by 차완무시
  • 이젠 모든 걸 다시 시작해! “@whiskyinthejarr: 걸음. 입는거. 쓰는거. 모든 일상에서 흔적이.” 10-13 22:44 #
  • 과연. “@whiskyinthejarr: 길치는 아니었던게지 ㅎㄹ” 10-13 22:40 #
  • 한 개도 안 춥네요. ㅎㅎ “@analystK: @ckdhksantl 감기 조심하시길.” 10-13 22:24 #
  • 집에는 설거지가 날 기다리고 있지. 10-13 22:20 #
  • 기왕에 이런거 걷자. 10-13 22:16 #
  • 흥! 겨우 한정거장 지났을뿐. “@whiskyinthejarr: @ckdhksantl 쯧쯧” 10-13 22:11 #
  • 으악! 역 지나쳤다! 10-13 22:10 #
  • 지하철이 기어가. 10-13 22:6 #
  • 어머, 이분좀 봐. ㅎ “@yanagi_b: 헤헤 막걸리 샀다 색깔이 도가니탕 같으니 효과도 있겠지” 10-13 17:25 #
  • ‘구라’ 아닙니다. 만약 고래에서 무급인턴을 쓴다면, 전 가만 있지 않을 겁니다. (cont) http://t.co/8RsHFTqz 10-13 14:26 #
  • 그렇다면 순환보직제를 요청하고, 난 밥상팀으로 고고! RT @nyam_peach: 경력직 이력서 (cont) http://t.co/EAsYiYMo 10-13 13:17 #
  • 배고픈데... 치킨... 아니야. 림스가 아무리 유혹해도 오늘은 평범하게 영화 평범한 날들을 혼자 보겠다. 10-13 11:55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2일

twitter 2011.10.13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느끼는 것'에 굶주린 거였어. 10-12 22:16 #
  • 술이 깰 때 기진맥진한 이 경지가 나는 세상에서 둘도 없이 좋으이. 이것은 내가 <안다는> 것보다도 <느끼는> 것에 굶주린 탓이라고 믿네. _김수영 '낙타 과음' 중 10-12 22:13 #
  • 학생놈... “@whiskyinthejarr: 전 발표 준비를 위해 잠시 퇴갤” 10-12 21:27 #
  • 달무리가 지네. 곧 비가 오겠어... 10-12 20:26 #
  • 신세계 발견. 맞아! 전주 떡볶이! “@_soma11: 전주에 와서 옴시롱감시롱 떡볶이를 먹었으니 다 이루었다.” 10-12 20:19 #
  • 버스정류장에서 베터리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무척 당황함. 10-12 20:1 #
  • 엄니, 정녕 교회에 가시겠단 말입니까? 나랑 더 안 놀아주시고요!!! 10-12 19:5 #
  • 엄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연포탕이, 아니 막내딸이 갑니다. 10-12 17:21 #
  • 아오! 몇번을 갈아타야 하는 거. 꼴랑 5킬로미터 거린데. 10-12 17:20 #
  • 내가 엄니를 닮아 연체동물을 좋아라 하지. 10-12 15:3 #
  • 저도!! “@kookookook70: 기다리고 기다리던 싱클레어 50호가 도착했군요! @ok_nina @sinclair_press” 10-12 11:18 #
  • 앗. 오늘은 내가 요리사네. 장보러 가야징. 10-12 10:49 #
  • 뱃속에서 시냇물 소리가 난다. 아 신기해. 10-12 7:49 #
  • 아아, 아직은 밝힐 수 없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zeehwa: @ckdhksantl 뭔데뭔데? 궁금궁금” 10-12 0:22 #
  • 심장이 벌렁거리네. 이거 쉽게 잠 못들겠는데... 제대로 찰진 깨찰빵을 먹은 기분이야. 천재토끼 차상문과 살인자ㅇ난감 읽었을 때도 그랬지. 10-12 0:6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1일

twitter 2011.10.12 00:10 posted by 차완무시
  • 감동감동. 와! 재미있어~~~~ 10-11 23:54 #
  • RT @amoo1019: 평교사로 늙는 건 전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이래저래 기대가 된다. 다만 근심하는건 애들과 함께 할 때 유머감각이 뒤떨어지는 것. 10-11 21:20 #
  • 우와. 건들건들 걸어오니 한 시간 십분이나 걸리네. 10-11 21:5 #
  • 불광천 온천이었나? 김 나 막 10-11 20:21 #
  • 불광천 조용하고 줗구나. 하지만 좀더 가면 사람들이 엄청 많아지겠지. 10-11 20:11 #
  • 급 귀차니즘 발동. 예매창을 닫아버렸다. 10-11 18:4 #
  • 평범한 날들 보러가야지. 10-11 17:56 #
  • '좋은 인생이었다. 잘 놀다간다...!' 목욕의 신 13화 中 10-11 16:56 #
  • 이것봐...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떨려서 오타가났어. 10-11 16:25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10일

twitter 2011.10.11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아 뭐 먹지? 1인분만 파는 배달음식이 뭐였더라... 10-10 18:26 #
  • 꼭꼭꼭“@_soma11: 저는 매우 중요한 일을 하러 갑니다. 뭔지는 이따 결과 보고 말씀드리죠. #안궁금해요_” 10-10 17:36 #
  • 나도! “@whiskyinthejarr: 두물머리 공연 가고 싶군” 10-10 17:31 #
  • 은평도 짱 좋은데! 10-10 17:26 #
  • 술먹을 핑계로 딱이죠! 고급스러워요. “@whiskyinthejarr: 패퇴가 갖는 함의는 상대방의 분노를 자아낼 정도이다” 10-10 17:21 #
  • 새 신이 와서 기분이 좋아~~ 10-10 14:52 #
  • 분명 뭔가 먹고 싶은데 대체 그게 뭔지 모르겠네... 10-10 14:41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9일

twitter 2011.10.10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포도 먹을래. 10-9 21:4 #
  • 아 추석같아. 10-9 14:15 #
  • 들이 온통 황금빛이로군. 10-9 14:14 #
  • 영도에서 버스 타고 나오면서 85크레인 위에 있는 김진숙님을 봤다. 콩알 만한 크기,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10-9 9:37 #
  • 다른 이들과 와야지. 다음엔. 피곤을 이기는 분노, 눈빛이 이글거리는 사람들 보며 힘 받고 싶어. 10-9 6:55 #
  • 놀이 꾸러미는 열지도 못했다 ㅠㅠ 10-9 6:52 #
  • 사람들이 다시 꾸물꾸물 움직인다. 새벽엔 다들 쓰러져 있었는데... 해의 힘. 10-9 6:49 #
  • 날샜다. 10-9 6:27 #
  • 아, 영도... 85 크레인 아래... 가/고/싶/다 10-9 5:41 #
  • 아아. 부산 스카밴드... 사랑에 빠질것 같아. 10-9 4:3 #
  • 나도 조약골님 스타일로다가 머리를 길러야지. 10-9 2:21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8일

twitter 2011.10.09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환영 너무 격하게 하는 거 아녀? 경찰들 살수차로 쇼하네. http://t.co/F9pNUG6v 10-8 22:58 #
  • 꺄주부는 림스. ㅎㅎ 귀엽당~ http://t.co/I1TodHMQ 10-8 22:15 #
  • 이번 희망버스 스탈~ 바구니모자! http://t.co/1N631VUy 10-8 21:6 #
  • 경찰은 희망버스 스토커. 또 따라왔어. 10-8 20:54 #
  • RT @redsoul405: 우리가 가진건 탬버린 같은 작은 악기랑 뻥튀기(과자) 몇 자루 뿐인데 왜 완전무장한 견찰들이 자꾸 몰려오고 ㅈㄹ이야. http://t.co/YCvOvywF 10-8 18:22 #
  • 정체불명의 경찰들이 길 막아서 부산역 못들어가요 ㅠㅠ #hopebus http://t.co/nGpVvNdq 10-8 18:4 #
  • 자자, 어서 부산역으로! 고고! 10-8 16:34 #
  • 우허엉~ 얼렁와요. 외로워... 10-8 10:58 #
  • 김밥헤븐 찾아 삼만리. 아 배고파. 10-8 9:59 #
  • 한참 왔는데 겨우 망원 왔다. 아, 멀어. 10-8 9:17 #
  • 앗! 콧물나와! 10-8 7:30 #
  • RT @bandobyul: 입술이 마르기 시작했다.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언제나 그랬다. 어쩌면 삶은 반복과 연속. 아직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지 못했고,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혁명도 이루지 못했지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은 이미 다 누린 것 같다. 살아갈 뿐, 오늘의 나를. 10-8 7:4 #
  • 아, 짜빠게티 먹고시퍼. 10-8 0:53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7일

twitter 2011.10.08 00:10 posted by 차완무시
  • 맥주는 힘들어. 오백 한잔 마셔도 헤롱헤롱. 10-7 22:49 #
  • 그거 마음의 소리에 나오는 꽃 스탈인데... 알아봐 줄까? ㅎㅎ 10-7 18:31 #
  • 하지만 늦게 오게 되겠지... 술먹는 건.. 안될거야. 10-7 18:26 #
  • 나도 마시고 시퍼요! 일욜에 일찍 올라올 거여요. ㅎ “@_Amagrammer: @_soma11 @yanagi_b 일요일 음주 줄 서는 곳이 여깁니까?” 10-7 18:24 #
  • 우헤헤헤 “@rimscheese: 올 F/W 트렌드를 주도할 스타일!!! 부산에서 만나보세요. 모델들의 앞얼굴에 장착된 꽃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완전 러블리! 희망버스 고고. http://t.co/mCt65lGD” 10-7 16:29 #
  • 우헤헤헤“@rimscheese: 꽃쓰고 나타날꺼임.” 10-7 16:2 #
  • 안 잘 기세. 10-7 2:20 #
  • 어어,,, 계속 쉼표로 이어진다,,, 마침표가 없어,,, 10-7 1:8 #
  • 나도 5시 쯤에 보드람 치킨을 먹었지 아마. ㅎㅎ 알차게 섭취하셈! “@whiskyinthejarr: @ckdhksantl 난 밤에 취킌을.” 10-7 1:2 #
  • 근데 낮에 핫도그 먹었지롱~~ “@whiskyinthejarr: @ckdhksantl 핫도그 대신” 10-7 0:59 #
  • 왜요??? --;;; “@goldmekki: 스티브 잡스는 천국에 갔을까요, 지옥에 갔을까요? 정답 : 천국.” 10-7 0:44 #
  • 어머! 찹쌀떡이라니... 우리동네 느므 매력적이야. 근데, 님! 떡팔러 다니기엔 시간이 좀 늦지 않았나요? 10-7 0:41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6일

twitter 2011.10.07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뭔가 뿌듯. 보람찬 밤이다. 지하철아 달려라~ 10-6 21:32 #
  • 지하철에 사람 많다. 난 핫도그를 먹고 싶다. 10-6 16:5 #
  • 아이코 꾸물거리다 늦겠다. 10-6 9:14 #
  • 이백오 상담소 엄니랑 싸우지 않는 법 실천하기는 느무나 어렵구나. 2차 공격에 무너졌어. 10-6 8:36 #
  • 엄니, 저 그러다가 가랑이 찢어지면 어쩌시려고 그래요. 10-6 8:35 #
  • 내옷이 아닌 남의 옷 입고 살면 전혀 편하지 않아. 돈있고 힘있는 놈들이 세워놓은 기준따위, '흥 뿡'이여! 10-6 8:33 #
  • 보기 그리고 집중하기 10-6 8:28 #
  • 책도 안 읽히고... 아이코 머리야. 10-6 7:37 #
  • 한 시다.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평안이 있기를... 10-6 1:1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5일

twitter 2011.10.06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신기한 자전거 이야기에 놀란 차완무시 씨. http://t.co/Ey3gjvHq 10-5 21:52 #
  • 책도 왔고! 10-5 17:26 #
  • 마무리닷! 10-5 17:25 #
  • 12시 넘었다. 어서 잠들자! 10-5 0:3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4일

twitter 2011.10.05 00:10 posted by 차완무시
  • 오늘은 12시 전에 자야지. 10-4 23:20 #
  • 아이고 허리야. 10-4 23:11 #
  • 책 하루만에 보내주다며.... 다 미워! 쳇! 10-4 20:40 #
  • 왜 내가 눈물이 나는 걸까... “@yanagi_b: 국수집이 떠났다” 10-4 19:30 #
  • 충정로 환승... 길어! 너무! 10-4 14:45 #
  • 덧신을 신어야 할 정도로 찬 공기, 아랑곳하지 않는 모기. 이 기묘한 기분은 뭐지? 10-4 7:56 #
  • ....그러나 수프는 제 턱수염 아래로 흘러내리기만 할 뿐 한 번도 목구멍으로 넘어가지는 않았답니다.... 10-4 7:1 #
  • 아주 일찍 깼지만 추워서 이불 밖으로 나가진 못하고, 주책없이 윙윙거리는 모기 한마리를 그저 째려보고만 있다. 엄청 잡고 싶은데.... 아아, 늘 이런식. '이거다' 싶을 때 확 저질러버려야 하는데, 뭐가 그리 걸리는 게 많아 차일피일 미루는지... 10-4 6:46 #
t2b.kr

@ckdhksantl의 트위터 : 2011년 10월 03일

twitter 2011.10.04 00:09 posted by 차완무시
  • 아, 어디서 봤나 했더니... 반두비하고 페스티벌에 나왔던 배우네. 백진희. 그나저나 하이킥을 봐야하는데 말야... 10-3 22:3 #
  • 일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하기로 하자. 근데 벌써 잠이 올리는 없잖아? 그럼 이제 어쩐다... 10-3 21:39 #
  • RT @Anganhim: 오늘 진 사람이 있다면 그건, 우리입니다. 저들 중 누구도 진 자가 없습니다. 누구도. 10-3 20:35 #
  • 아, 살짝 술맛이 나는 포도 알을 먹었다. 그냥 두면 다른 것도 다 이렇게 되나? 10-3 20:22 #
  • 코에서 포도가 나올 정도로 먹었는데도 아직 한송이를 다 못 먹었다. 알찬 포도. 10-3 20:19 #
  • 오늘 주문한 책 중에 <아프리카 술집, 외상은 어림없지> 란 제목의 소설이 있다. 쫌 기대됨. 10-3 20:7 #
  • 나의 자전거 타기를 비웃나? 그거 아무나 못하는 거임. 인내, 탈경쟁의식, 빈곤한 근육, 저질체력, 만성호흡기질환 이런 주옥같은 조건을 갖춰야만 가능함. 10-3 19:45 #
  • 양화대교에서 집까지 30분 걸렸다. 조금 더 타도 괜찮겠다 싶었지만 깜깜해서 그만뒀다. 나 자전거 잘 타네~ ㅎㅎ 10-3 19:34 #
  • 자, 자전거 타고 집에 가볼까 10-3 17:41 #
  • 책 왕창 주문! 가을은 책읽기 좋은 때지. 10-3 17:39 #
  • 방 천장에 뜬 무지개 http://t.co/sogg2DAk 10-3 9:49 #
  • 으힉.. 깨버렸다.. 10-3 4:2 #
t2b.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