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전재홍 2009.05.07 1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를 무릅쓰고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티스토리를 통해서 그래픽+제품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길 희망해서요-
    초대장 요청드려도 될런지요, ^^; 정말 초대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ㅎㄷㄷ
    neoinzion@hanmail.net
    부탁좀 드릴께요!! :D

  2. 2009.05.07 1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5.04 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gomgoem 2009.04.01 00: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완무시님! 저어...제가 두올에게 편지를 쓸게 있는데, 머뭇거리다가 벌써 4월이 되었네요;; 혹시 지금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5. 임총 2009.02.26 1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살예수라는 타이틀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길희성님을 모시고 법회(불자들이 보는 예배^^;;)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절대 홍보할 생각으로 들어왔던 건 아니구요(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생각이 저랑 많이 비슷하신 듯 하여, 글 남기고 갑니다. 3월 7일(토) 오후 3시부터 장충동 우리함께 빌딩 6층에서 길희성님의 강의가 있습니다. 부담없이 와보셔도 되구요, 앞으로 종종 여기서 글 읽고 갈께요.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음.. 군더더기 같은 이야기지만, 저는 뚝배기에 끓인 계란찜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ㅋㅋㅋㅋㅋ

  6. top 2009.02.14 0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opblogger.co.kr 에 블로그를 등록하시고 자신의 블로그랭킹을 알아보아요~

  7. nak9 2009.02.13 11: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얘기를 들은지 좀 되었지만... 최근에서야 "아! 나도 블로깅을 좀 해봐야겠어!"라고 생각이 들어 시작한지 얼마 안된 블로거입니다.

    블로그의 가장 좋은 점은 내 생각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고, 그 생각을 많은 블로거와 공유할 수 있고, 내가 가진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남이 가진 정보를 얻어올 수 있는건데...

    왜 사람들은 포털사이트 게시판에서 해야할 언쟁을 누군가의 사적인 공간에와서 저러고 있나...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댓글 읽다 지쳐서 무심코 지나치며 '쯧쯧'거리고, 저기 먼 무의식속에 담겨있던 제 편견에 대해 생각하는 하루네요~

    날씨는 이러지만 좋은 하루~,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우공이산 2008.11.19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글을 보게되고... 우연히... 아주 우연히... 원래 흔적남기길 그닥 좋아하지 않는 성인지라...
    그래도...
    저도 나이 서른에... 이런 저런 핑계로 결혼을 피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저런 핑계죠...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산입에 거미줄치겠냐?...
    태어날때 지가 살 방법은 가지고 태어난다...
    애는 낳아놓으면 지가 알아서 큰다...

    글쎄요... 생활의 경험이 더 많은 어른들이 남기신 말씀들이니... 다 그만한 이유들이 있겠죠...
    제가 결혼을 안하는 이유중 하나가 아직 저 스스로 어른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물론 거기에 대한 답도 어른들은 이미 내놓으셨죠...

    어른이 되야 결혼하는게 아니고 결혼하면 어른이 된다...

    결혼을해서 나 아닌 사람과 부딪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그런 호기심들이 메마를즈음...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두 사람의 관계... 아니 세 사람의 관계가 공고해지게 되죠...
    ...
    정말 결혼도 안하고 애도 낳지 않은 본인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는게 어불성설이지만...
    ...
    그래도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기대를 갖는건...
    그러한 것들이 주는 상상할 수 없는 기쁨과 만족에 대한 기대겠지요...
    금전적인 계산이 아닌...
    ...
    그저... 우연히... 몇 줄 적어봤습니다...
    부족해서 논리도 안맞고... 왔다 갔다... 죄송합니다...
    참...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차완무시님의 생각을 비난할 마음은 추호도 없음을 밝힙니다*^^*

  9. James Bond 2008.11.19 1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솜씨는 기자만큼이나 좋구려. 생각을 지면에 옮긴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닌데, 차완무시께서는 훈련이 잘 됐나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낳겠다, 낳지않겠다는 것이 가치관적으로 해결될 일인가 생각해봅니다. 그 생각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다시 한번 더 심사숙고해보시길..

  10. 그저 2008.11.19 0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님의 생각 참신했습니다
    아이는 인간에 대한 고결한마음과 엄마됨의 숭고함이 없이는 아니되는 일입니다
    계산으로 낳아지는게 생명이 아니라는 거지요
    우리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경제적 여력이 되어
    자식을 낳았다는 사람 거의 없어요
    그렇듯이 이 땅에 태어나야 할 생명은 어떤 형태로든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단 님과 같은 분의 아이로 태어 난다면 ...
    제발 그런 일 없기를 고대하겠지만, 이 땅에 태어나는 어떤 생명도 축복받기를 기원 합니다
    자식을 안낳겠다고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의 대변은 될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시각에 자식을 낳아 헌신적으로 희생하는 여성들이 있기에
    세상은 사람으로 벅차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