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한 것이지, 소유하지 않아!

공지사항2008.08.09 10:09
“갯벌에 기대어 사는 ‘갯살림’을 하는 존재 중 하나로 자신을 인식하며

배타적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 어민들은

심지어 물도 ‘백합의 임자’라는 설명을 들려준다.

물이 백합을 차지하러 오지 않으면 마냥 잡아버릴 텐데,

물이 그것을 막아준다는 것이다.”